Update 2020.2.24 월 20:8
  도로
  철도
  항공
  물류
  교통
  자동차
  건설기계
많이 본 기사
<현장 르포> 최고 수준의 ‘친환..
정부, 화물차 안전대책 강화
레미콘업계 환경성적 표지 인증 ..
반포 3주구, 시공사 재선정 나선..
한진그룹 ‘구글 발굴’ 美 기업..
강성부 “한진 분쟁 장기화 없다..
수원 영통·안양 만안·의왕 등 ..
현대·대림·GS건설, 한남3구역 ..
21일부터 투기과열지구 전체 ‘고..
[인사] 승강기공단 안정태..
[인사] 국토교통부
[인사] 한국에너지기술연..
[인사] 기계설비건설공제..
여의도 칼럼/ 선분양 제한에 따른 부작용도 헤아려야 정부가 건설업 부실벌점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아파트 선분양..
<현장 르포> 최고 수준의 ‘친환경’ 현대제철 당진제철소를 가다 [국토경제신문 한양규 기자] 꽃샘추위에도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열..
<지상 중계> “건설기술인 정책·제도, 인재역량 중심 전환해야” [국토경제신문 최지희 기자] 건설기술인 정책·제도를 인력 ..
 
건설기계안전관리원, 혁신 자문위원회 출범
2019-08-21 16:24:29

[국토경제신문 임진택 기자]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은 19일 혁신 자문위원회를 출범했다. 


건설기계안전관리원은 지난 2월 준정부기관으로 지정됐다. 
보다 높은 수준의 공공성과 전문성, 사회적 가치 실현이 요구됨에 따라 조직 및 업무 전반에 혁신을 추진하기 위해 혁신 자문위원회를 출범한 것이다. 


혁신 자문위원회는 국회, 정부부처, 언론, 법조, 유관 업계 및 시민단체 등 각 분야의 오피니언 리더 총 15명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혁신 자문위원회는 경영혁신, 안전정책, 사회적가치의 소그룹별 위원회를 구성해 조직, 제도, 업무, 사회공헌 등 제반분야에 있어 현황과 문제점을 점검하고 향후 혁신 추진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건설기계안전관리원 정순귀 이사장은 “건설기계 검사기관으로서의 역할뿐 아니라 타워크레인 총괄기관으로서 또한 안전교육기관으로서 관리원의 발전방향을 정립함에 있어 자문위원들이 많은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임진택 기자meill777@lenews.co.kr
- Copyrights ⓒ 국토경제신문 & lenews.co.kr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페이스북으로 가져가기 블로그로 가져가기 트위터로 가져가기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밴드로 가져가기 URL복사
 

 
실시간 뉴스
한국철도·SR, 코..
호반 베르디움 등..
새만금청, 국제협..
에너지공기업, 코..
시아플랜건축사사..
IPA-노사발전재단..
해수부, 수산벤처..
서울시, 노후 건설..
해수부, 해운·물..
시설안전공단·LH..
LX 서울지역본부,..
현대건설기계-현대..
올해 공공부문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