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9.8.19 월 5:7
  사건·사고
  지방 건설
  수도권 건설
  해외 건설
  화제·이슈
많이 본 기사
<분양 포커스> 포스코건설 ‘오포..
10월부터 민간택지도 ‘분양가상..
대한항공·아시아나, 나란히 적자..
정부, 건설산업 살리기 나선다
티웨이항공, 내달 부산~가오슝·..
중부발전, 농어촌 상생협력 기금..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
에너지공단, 20일 에너지 홍보관..
LH, 매입임대주택 3648호 입주자..
[인사] 국토교통부 ..
[인사] 한국수력원자력
[인사] 한국수력원자력
[인사] 국토교통부
<뉴스 브리핑> 인천도시공사, 전기차 충전소 개방
[국토경제신문 박태선 기자] 인천도시공사가 사옥 주차장에 급속 전..
<분양 포커스> 포스코건설 ‘오포 더샵 센트럴포레’
[국토경제신문 임진택 기자] 포스코건설은 16일 경기도 광주 &lsqu..
<뉴스 화제> 건설연, 도로작업자 보호 ‘이동식 방호울타리’ 개발
[국토경제신문 최지희 기자] 도로를 유지·보수하는 작업자를..
 
서울시, 성수동 ‘붉은 벽돌 마을 사업’ 지원 확대
2019-04-22 17:08:03

[국토경제신문 임진택 기자] 서울시는 성수동 ‘붉은 벽돌 마을 사업’ 지원을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  


서울시와 성동구는 지난해부터 성수동 서울숲 북측 일대에서 붉은 벽돌 마을 시범사업을 추진 중이다.  
사업 대상지 7만1220㎡의 건물 248동 가운데 약 68%에 해당하는 169동이 붉은 벽돌 건물이다. 
이 특성을 살려 성수동을 붉은 벽돌 마을로 명소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붉은 벽돌 건축물 건축·수선비를 지원하고 마을환경개선을 위한 기반시설 등을 설치·정비한다. 


서울시는 사업 활성화를 위해 올해 건축·수선비 지원금을 두 배로 늘리고 대상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공사비의 50% 이내에서 신·증축의 경우 최대 4000만 원, 수선·리모델링은 최대 2000만 원을 지원한다. 
성능개선공사도 지원대상에 새롭게 포함해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서울시는 올해 건축·수선비로 총 4억 원을 편성했다. 


건축·수선비는 성동구 붉은 벽돌 건축물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보전·지원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에 한해 인허가를 받은 후 사업구역 내에서 가이드라인에 따라 건축하고 준공한 후 지원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성동구로부터 붉은 벽돌 건축물 심의허가를 받은 후 공사를 진행하면 된다. 
서울시는 올해는 건축물을 우선 정비한 후 내년부터 기반시설을 정비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 강맹훈 도시재생실장은 “붉은 벽돌 건축·수선비 지원사업 확대로 붉은벽돌 마을이 본격적으로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임진택 기자meill777@lenews.co.kr
- Copyrights ⓒ 국토경제신문 & lenews.co.kr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페이스북으로 가져가기 블로그로 가져가기 트위터로 가져가기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밴드로 가져가기 URL복사
 

 
실시간 뉴스
정부, 건설산업 살..
10월부터 민간택지..
동서발전-KOICA, ..
건설연-ADB, 아태..
중부발전, 농어촌..
티웨이항공, 내달..
대한항공·아시아..
에너지공단, 20일..
포스코건설, 혁신..
인천공항공사-인니..
국토부 ‘산불피해..
LH, 신규 건설 장..
LH, 인천 루원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