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0.11.28 4:23
  도로
  철도
  항공
  물류
  교통
  자동차
  건설기계
많이 본 기사
GH, 평택포승지구 산업·물류시설..
조달청, 2477억 규모 물품구매 입..
석유공사, 부산·울산 자동차검사..
<분양 포커스> HDC현산 ‘고척 아..
지하철 7호선 연장 도봉산~옥정 ..
새만금에 친환경 제철·제강 설비..
조달청, 총 4545억 규모 용역 입..
현대건설,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한-체코 항공협정 개정… 다른 E..
[인사] 조달청
[인사] 대우건설
[인사] 서부발전
[인사] 해양수산부
<뉴스 화제> 코로나 시대에 ‘비대면 카페머신’ 출시
[국토경제신문 장신애 기자] 커피머신 기업 동구전자는 코로나..
<분양 포커스> HDC현산 ‘고척 아이파크’
[국토경제신문 최지희 기자] HDC현대산업개발은 이달 공공지원 민간..
사건기자의 법 이야기/ 국회의원의 사기죄
사전적 의미의 사기는 ‘나쁜 꾀로 남을 속이는 것’을 말..
 
도공-SK텔레콤-아이나비 ‘사고포착알리미’ 서비스 협약
2020-10-22 15:26:28

[국토경제신문 장신애 기자] 한국도로공사는 22일 도로공사 교통센터에서 SK텔레콤, 아이나비시스템즈와 ‘사고포착알리미’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고포착알리미는 민간 내비게이션의 빅데이터를 활용해 고속도로 상의 돌발상황을 신속하게 인지할 수 있는 사고대응 서비스다. 

내비게이션에서 급정거 등 차량의 돌발상황을 검지해 해당 위치정보를 도로공사 교통상황실로 전송하면, 인근 CCTV가 알림과 함께 해당 위치로 자동 전환돼 근무자가 상황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또 내비게이션을 통해 해당 구간을 지나는 운전자에게 음성이나 문자안내를 제공, 2차 사고도 예방할 수 있다.

 

고속도로에 운영 중인 자동 사고감지 시스템은 1∼2㎞ 간격으로 차량검지기가 설치돼 있어, 검지기가 없는 구간에서 사고가 발생할 경우 즉각적인 확인이 어려운 부분이 있었다.

 

도로공사는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자를 줄이기 위해 지난해 맵퍼스와 해당 사업을 시범 운영했으며, 그 결과 돌발상황 인지시간이 최대 15분까지 단축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협약으로 사고포착알리미 서비스가 확대되면 교통정보 수집 등의 정확도가 향상되고, 이용자층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도로공사는 급정거, 정차, 역주행, 저속주행 등 고속도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검지할 수 있는 기술도 추가적으로 개발 중이다. 



장신애 기자tlsdo74299@lenews.co.kr
- Copyrights ⓒ 국토경제신문 & lenews.co.kr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페이스북으로 가져가기 블로그로 가져가기 트위터로 가져가기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밴드로 가져가기 URL복사
 

 
실시간 뉴스
프리캐스트 콘크리..
신한건축사사무소..
산은, 아시아나 노..
승강기공단 8건 규..
엔협 ‘오토캐드 ..
SR ‘전화출입명부..
BPA, ‘2020 공공..
바커, 건축 페인트..
대우건설, 조직개..
진에어 ‘타고가요..
코로나를 넘어선 ..
티웨이항공, 정비..
중부발전 박형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