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0.2.29 18:51
  해양
  항만
  선박
많이 본 기사
포스코건설 분당 현장 관리직원 ..
포스코건설, 여의도 파크원 ‘코..
反조원태 연합, 의안상정 가처분..
‘코로나 공사중단’ 우려가 현실..
세종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 ..
오송~청주 도로확장 1구간 5월 준..
올해 새만금 지역 300억 이상 대..
코로나로 침체된 경제활력, SOC·..
남양주 다산신도시 경의중앙선 부..
[인사] 한국건설기술연구..
[인사] 국토교통부
[부음] 안상훈(한국수출입..
[인사] 새만금개발청
<社 說> 정책전환 안하면 2% 성장도 버겁다 한은이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낮췄다. 해외투자기관등이 일제히 ..
<분양 하이라이트>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청량리역’ [국토경제신문 박태선 기자] 현대건설이 내달 ‘힐스테이트 청..
<이 사람> 26대 전기공사협회장에 류재선 회장 재선 [국토경제신문 박태선 기자] 제26대 한국전기공사협회장에 류재선 ..
 
KOEM-해군, 서해 연평어장 해양쓰레기 수거
2019-08-19 16:57:11

[국토경제신문 최지희 기자] 해양환경공단(KOEM)은 대한민국 해군과 ‘2019년 연평어장 해저 폐기물 수거사업’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KOEM은 꽃게 서식지로 유명한 연평도 해역에 방치된 폐어구 등으로 인한 어업 피해를 줄이기 위해 지난 2008년부터 해군과 해저 폐기물 수거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이번 폐기물 수거는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7일까지 서해 연평도 주변 어장에서 진행됐다. 
해군은 구조함인 통영함과 장병 100여 명을 동원해 총 9.5t의 해양 침적쓰레기를 수거했다. 
KOEM은 수거된 쓰레기를 인수, 폐기물 위탁처리업체를 통해 처리했다. 


KOEM 박승기 이사장은 “앞으로도 연평어장의 해양환경 정화사업을 해군과 지속적으로 추진해 어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지희 기자jhchoi@lenews.co.kr
- Copyrights ⓒ 국토경제신문 & lenews.co.kr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페이스북으로 가져가기 블로그로 가져가기 트위터로 가져가기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밴드로 가져가기 URL복사
 

 
실시간 뉴스
코로나로 침체된 ..
‘코로나 공사중단..
중부발전, 코로나..
산업부, 신재생에..
동서발전, 강원도..
철도공단 강원본부..
강원 고성군 등 미..
코로나19 확산에 ..
행복청, 도시건축..
오송~청주 도로확..
反조원태 연합, 의..
K-water 박재현 사..
해수부, 해운물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