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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협회장에 이구영 한화큐셀 대표
2022-01-24 11:55:12

[국토경제신문 박채원 기자]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제 14대 회장으로  이구영<사진> 한화솔루션 큐셀 부문 대표가 21일 취임했다.


신재생에너지협회는 신재생에너지산업의 발전과 업계의 공동 이익 보호를 목적으로 지난 2001년 설립됐다.

2022년 현재 420개의 회원사가 가입해 있다.

이구영 신임 회장은 향후 3년간 신재생에너지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각종 대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구영 신임 회장은 지난 1990년 한화그룹에 입사, 2011년부터는 한화그룹 태양광 계열사인 한화솔라원과 한화큐셀에 몸담고 있다.
2019년 10월부터 약 2년 동안 한화솔루션 케미칼 부문 대표를 역임했으며 지난해 9월 한화솔루션 큐셀 부문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이 회장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 중립이 국제사회의 주요 화두가 된 현재, 국내 신재생에너지업계가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회원사와의 단합으로 공동 성장을 촉진하고 정부와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하며 신재생에너지산업이 미래 유망산업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화큐셀은 재생에너지기업으로 주요 재생에너지 시장인 미국의 주거용 태양광 시장과 상업용 태양광 시장에서 각각 9분기, 4분기 연속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



박채원 기자cw9698@l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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