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1.10.20 수 2:14
  에너지정책
  에너지기업
  플랜트
많이 본 기사
해건협-율촌, 해외건설 법률 플라..
한화건설, 혁신기술 공모전 개최..
기계설비조합, 강태욱 신임 상무..
지난해 지방공항 화물터미널 활용..
DL건설, 서울·대구서 가로주택정..
티웨이항공, 쿠팡에서 기내식 판..
대우건설, 재한베트남인 주거환경..
조달청, 10월 셋째 주 입찰동향 ..
최근 3년 새 가덕도 신축건물 7...
[인사] 행정중심복합도시..
[인사] 기계설비건설공제..
[인사] 국토교통부
[인사] 해양수산부
<국감 이슈> 한국부동산원-kb부동산, 통계 2배 이상 차이
[국토경제신문 조관규 기자] 한국부동산원의 주택매매가격지수 상승률..
<국감 이슈> 인천공항공사, 복리후생비 과다 지급 도마
[국토경제신문 임진택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자회사의 과도한 복리..
대기자의 법 이야기/ 엔산법 개정안, 업역 확대를 위한 꼼수
입법권을 오용하는 국회의원들이 있다. 표 앞에, 후원금 앞에 사..
 
동서발전-한진 ‘신유망 저탄소 사업 공동개발’ 추진
2021-09-16 17:58:35

[국토경제신문 박태선 기자] 한국동서발전이 한진과 함께 재생에너지와 수소사업을 융합한 친환경 저탄소사업을 추진한다.
동서발전은 15일 울산 사옥에서 한진과 ‘신유망 저탄소 사업 공동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후변화에 대응해 2050 탄소중립을 실현하고, ESG 경영으로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태양광과 수소를 융합한 신유망 저탄소사업을 공동개발하고 기술개발에 협력하기로 했다.


우선 1단계로 한진이 보유한 물류창고, 주차장 등 유휴 부지를 활용해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고 2단계로 동서발전이 한국전력공사 등과 연구개발 중인 P2G(Power to Gas) 기술을 접목해 재생에너지로 그린수소를 생산할 계획이다.
나아가 그린수소를 활용한 수소발전소와 수소충전소 건설 운영 등 수소의 생산 충전 운송 판매 등 전 과정에서 다양한 신사업 모델 발굴에 나설 계획이다.
양사는 첫 협력사업으로 전남 광양시에 위치한 한진 광양물류센터 지붕에 2㎿급 태양광 발전설비를 연내 착공할 예정이다.


동서발전 김영문 사장은 “이번 협력 사업은 탄소중립시대 새로운 친환경 수소사업의 모델이 될 것”이라며 “신유망 저탄소사업을 지속 개발해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태선 기자tsbark1@lenews.co.kr
- Copyrights ⓒ 국토경제신문 & lenews.co.kr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페이스북으로 가져가기 블로그로 가져가기 트위터로 가져가기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밴드로 가져가기 URL복사
 

 
실시간 뉴스
아파트 경비원에 ..
현대건설, 층간소..
국토부, 지능형교..
한수원, 경주 사옥..
에어서울, 12월 인..
현대로템 ‘ADEX ..
IBK기업은행, ‘I..
건산연 “노후 공..
GPPC, 기간제 직원..
한국부동산원, 부..
BPA, 5개년 경영목..
JDC, 국산 VR드론..
경기도 10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