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1.4.21 수 22:12
  사건·사고
  지방 건설
  수도권 건설
  해외 건설
  화제·이슈
많이 본 기사
<뉴스 해설> 새만금 개발사업 어..
DL이앤씨, 경기도 의왕서 신혼희..
가스공사 ‘배관망 안정화 작업’..
엔지니어링업계 ‘기술사에 독점..
국토부, GTX-A 철도차량 실물모형..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내년 착공..
한수원, 해외시장 수출 확대 ‘청..
국토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
티웨이항공, 중대형기 3대 임대계..
[인사] 전문건설공제조합..
[인사] 한국전력공사
[부음] 남기섭(한국수출입..
[인사] 해양수산부
< PR 마당 > 인테리어 자재도 친환경이 ‘대세’
[국토경제신문 최지희 기자] 친환경이 모든 산업에서 떼려야 뗄 수 없..
<뉴스 해설> 새만금 개발사업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
[국토경제신문 조관규 기자] 새만금간척사업은 방조제 축조로부터..
대기자의 법 이야기/ 공수처, 헌법정신 위반이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생긴다. 공수처가 국가 조직으로 생기는 것은..
 
행복청, 건설현장 종합민원창구 ‘행복목소리’ 개설
2021-03-02 17:08:35

[국토경제신문 장신애 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행복도시 건설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기위해 현재 운영중인 ‘체불신고센터’를 ‘행복목소리’로 확대·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그동안 행복청은 건설 현장 임금, 자재 등의 체불 발생을 방지하고 건설 근로자들이 마음놓고 일할 수 있는 일터 조성을 위해 체불신고센터를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운영해 왔다.


건설 현장은 작업 공정이 복잡하고 임금 체불과 행정·법적사항 등 여러가지 문제와 갈등이 지속적으로 발생해 왔다.


행복청은 이러한 건설 현장의 요구사항에 대해 합리적인 해결책을 찾기 위해 건설종합민원창구인 ‘행복목소리’를 새롭게 개설했다.


‘행복목소리’를 통해 현장 내 위법 사항, 신기술적용, 임금·자재대금 체불 문제 등의 상담이 가능하다.


행복청 관계자는 “건설 현장의 다양한 요구사항을 청취해 소통함으로써 모범적인 건설문화를 선도하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신애 기자tlsdo74299@lenews.co.kr
- Copyrights ⓒ 국토경제신문 & lenews.co.kr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페이스북으로 가져가기 블로그로 가져가기 트위터로 가져가기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밴드로 가져가기 URL복사
 

 
실시간 뉴스
태영건설, 올 1분..
정하영 김포시장,..
기계설비조합 “엔..
K-water, 지자체·..
경기도의회, 민자..
인천공항, 중소기..
BPA, 신입·경력직..
행복청, 올해 세종..
포스코O&M, ESG 경..
인천공항공사-유관..
아시아나, 국내 전..
선박 질소산화물 ..
국토부, 제4차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