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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금강·영산강하구둑 안전 C등급 지정
2021-01-22 17:00:19

[국토경제신문 장신애 기자] 국토안전관리원은 제1종 시설물인 금강하구둑과 영산강하구둑에 대한 정밀안전진단 실시 결과 안전등급을 C등급(보통)으로 지정했다고 24일 밝혔다.


금강하구둑(전북 군산시)은 총연장 1127m, 포용조수량 1억8670만㎥, 도로폭 19m 규모로 지난 1990년 10월 준공됐다.

같은 시기 준공된 영산강하구둑(전남 목포시)은 총연장 1518m, 포용조수량 2억5300만㎥, 도로폭 27m 규모다.
두 하구둑은 담수호, 방조제, 배수갑문 등을 갖췄다.


안전등급별 진단주기는 △A등급(우수) 6년 △B등급(양호), C등급(보통) 5년 △D등급(미흡), E등급(불량) 4년으로 규정돼있다.


금강하구둑은 이번에 준공 후 5회째, 영산강하구둑은 준공 후 4회째 정밀안전진단을 받았다.
진단 결과 두 시설물 모두 C등급을 지정받았다.


C등급은 전체적인 시설물의 안전에는 지장이 없으나 주요부재의 기능성 저하 방지를 위한 보수가 필요한 상태임을 의미한다.
따라서 시설물 관리주체인 한국농어촌공사는 국토안전관리원이 제시한 보강 방안을 이행해야 한다.



장신애 기자tlsdo74299@l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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