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1.2.27 3:18
  에너지정책
  에너지기업
  플랜트
많이 본 기사
벤츠·현대차 등 171개 차종 47만..
코나 전기차 등 2만6699대 자발적..
동서발전, 2030년까지 연료전지 ..
<분양 포커스> 현대건설 ‘힐스테..
“광명시흥 신도시 후속조치 구체..
행복청, 부강역~북대전IC 연결도..
대우건설, 도면 정보공유·협업 ..
신세계 등 3사, 영업 종료 인천공..
DL이앤씨, 고부가 디벨로퍼 사업..
[인사] 한국부동산원 손태..
국토부 윤성원 차관, 청주..
[인사] 한국지역난방공사..
[인사] 건설공제조합
<뉴스 이슈> 소영환 경기도의원 “일산대교, 경기도 등이 인수해야”
[국토경제신문 임진택 기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영환 의원(고..
사건기자의 법 이야기/ 공수처, 헌법정신 위반이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생긴다. 공수처가 국가 조직으로 생기는 것은..
 
남동발전-해양에너지 ‘중기 온실가스 감축사업’ 협약
2021-01-22 13:46:48

[국토경제신문 장신애 기자] 한국남동발전은 21일 진주 사옥에서 도시가스 공급사인 해양에너지와 ‘중소기업 친환경 온실가스 감축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9개 시·군에 소재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친환경 연료전환을 지원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기존에 상대적으로 온실가스를 많이 배출하는 연료인 벙커씨유, 경유 등을 사용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LNG 연료전환과 온실가스 감축사업 등록을 지원하는 것이다.

 

남동발전은 안정적인 배출권 확보, 해양에너지는 LNG 신규공급처 확대, 중소기업은 배출권 판매를 통한 부가수익 창출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남동발전 정광성 기술안전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가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신애 기자tlsdo74299@lenews.co.kr
- Copyrights ⓒ 국토경제신문 & lenews.co.kr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페이스북으로 가져가기 블로그로 가져가기 트위터로 가져가기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밴드로 가져가기 URL복사
 

 
실시간 뉴스
광명 시흥에 7만 ..
올 공공부문 시설..
“시멘트산업 탄소..
엔협, 엔지니어링..
가덕도신공항특별..
IPA ‘더 공정한 ..
동서발전, 2030년..
스마트지적사업 연..
“건설인력 양성 ..
GPPC-안산시, 해양..
YGPA, 세계 친환경..
“광명시흥 신도시..
건설사 926곳,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