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1.2.28 13:24
  정책종합
  LE Top뉴스
많이 본 기사
코나 전기차 등 2만6699대 자발적..
벤츠·현대차 등 171개 차종 47만..
“광명시흥 신도시 후속조치 구체..
동서발전, 2030년까지 연료전지 ..
<분양 포커스> 현대건설 ‘힐스테..
대우건설, 도면 정보공유·협업 ..
행복청, 부강역~북대전IC 연결도..
신세계 등 3사, 영업 종료 인천공..
엔협, 엔지니어링기업 디지털 전..
[인사] 한국부동산원 손태..
국토부 윤성원 차관, 청주..
[인사] 한국지역난방공사..
[인사] 건설공제조합
<뉴스 이슈> 소영환 경기도의원 “일산대교, 경기도 등이 인수해야”
[국토경제신문 임진택 기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영환 의원(고..
사건기자의 법 이야기/ 공수처, 헌법정신 위반이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생긴다. 공수처가 국가 조직으로 생기는 것은..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구매 확대 ‘올해 445억 투입’
2021-01-18 17:40:45

[국토경제신문 최지희 기자] 조달청은 올해 혁신제품 시범구매사업 규모를 445억 원으로 확대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전년의 283억 원 대비 57% 증가한 수준이다. 
제품 수도 150여 개로 전년의 66개 대비 크게 늘려 공공기관을 통한 제품 테스트 기회를 지원키로 했다. 


혁신시제품은 올해 5회 지정한다. 
공공기관이 제시한 공공서비스 개선과제를 해결할 제품을 찾는 ‘수요자제안형’ 방식은 1월과 7월 연간 2회, 조달청이 제시한 지정분야에 대해 기업이 제품을 제안하는 ‘공급자제안형’ 방식은 1·5·9월 연간 3회 공모한다. 
200개 지정을 목표로 한다. 


특히 공급자제안형은 정부가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 탄소중립(Net-Zero), 한국판뉴딜 관련 제품을 모집 대상으로 정해 우선 발굴한다는 방침이다. 


혁신시제품으로 지정되면 3년간 공공기관이 직접 수의계약으로 구매할 수 있고 조달청 예산으로 구매해 공공 현장에 적용하는 시범구매사업 대상으로도 선정될 수 있다.  


조달청 강신면 구매사업국장은 “올해는 ‘혁신조달 생태계 정착의 원년’으로 혁신조달을 통해 공공문제를 해결하는 데 초점을 두려고 한다”며 “아울러 기업 성장과 K-뉴딜 등 정부의 정책 추진을 지원하는 데도 공공조달이 제 역할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지희 기자jhchoi@lenews.co.kr
- Copyrights ⓒ 국토경제신문 & lenews.co.kr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페이스북으로 가져가기 블로그로 가져가기 트위터로 가져가기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밴드로 가져가기 URL복사
 

 
실시간 뉴스
광명 시흥에 7만 ..
올 공공부문 시설..
“시멘트산업 탄소..
엔협, 엔지니어링..
가덕도신공항특별..
IPA ‘더 공정한 ..
동서발전, 2030년..
스마트지적사업 연..
“건설인력 양성 ..
GPPC-안산시, 해양..
YGPA, 세계 친환경..
“광명시흥 신도시..
건설사 926곳,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