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1.1.19 화 1:51
  도로
  철도
  항공
  물류
  교통
  자동차
  건설기계
많이 본 기사
두산인프라코어, 2021년형 굴착기..
한국조선해양, 올 들어 1조3000억..
안산 자이센터프라자 현장, 흙막..
정부, 1조1000억 규모 ‘자율주행..
대한항공, 공정위에 아시아나 기..
전기차 충전소 주거지역에도 설치..
건설 분야 공제조합, 낙하산 취임..
의왕시 ‘왕송 공공하수처리시설..
종합건설업 직접시공, 인센티브로..
[인사] 승강기공단 강희중..
[인사] 건축사협회 석정훈..
[인사] 한국수출입은행 상..
[인사] 한국수출입은행
<분양 포커스> 현대ENG ‘힐스테이트 신도림역 센트럴’ 정당계약
[국토경제신문 최지희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은 28일과 29일 ‘힐..
<인터뷰> 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
<국토경제신문 장신애 기자> 경기도의회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
사건기자의 법 이야기/ 공수처, 헌법정신 위반이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생긴다. 공수처가 국가 조직으로 생기는 것은..
 
SR ‘전화출입명부 서비스’ 도입
2020-11-27 14:03:33

[국토경제신문 장신애 기자] SR은 이용객의 출입인증 편의 향상을 위해 ‘전화출입명부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27일 밝혔다.


‘전화출입명부 서비스’는 수서·동탄·지제역 매표창구를 방문하는 고객이 휴대전화로 각 역별 지정된 번호로 전화를 걸면 자동으로 번호와 시간이 기록돼 정확한 코로나19 역학조사가 가능한 서비스다.


‘전화출입명부 서비스’는 어플 설치 등 복잡한 과정 없이 쉽게 이용할 수 있어 소요시간이 단축된다. 
또 스마트기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고령자 등 ‘전자출입명부(QR코드)’ 사용이 어려운 고객의 불편사항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저장된 데이터는 감염병 관리법에 따라 역학 조사 시 확진자 추적용으로만 사용된다. 
이와 함께 기존 전자출입명부 및 수기명부와 동일하게 4주 후 자동으로 삭제된다.


SR 권태명 대표는 “이번 전화출입명부 서비스 도입을 통해 SRT역사를 방문하는 고객에게 쉽고 빠른 출입인증 절차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지속적인 코로나19 감염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다양한 고객편의 서비스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신애 기자tlsdo74299@lenews.co.kr
- Copyrights ⓒ 국토경제신문 & lenews.co.kr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페이스북으로 가져가기 블로그로 가져가기 트위터로 가져가기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밴드로 가져가기 URL복사
 

 
실시간 뉴스
“시장 예상 뛰어..
서울시, 올해 안전..
한난 ‘우수 연구..
조달청, 혁신제품..
에어부산, 설 연휴..
승강기공단, 동반..
티웨이항공, 영상..
해수부, 양식장 H..
‘문서탁상자문 금..
무산 위기 ‘포천..
한전 ‘제1차 ESG..
HUG, 인천지소 개..
BRT 사업 인천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