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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 내년 선로작업계획 확정 ‘적정 작업시간 확보’
2020-04-02 17:27:30

[국토경제신문 임진택 기자]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철도시설 개량 및 선로 유지보수 시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내년 선로작업계획을 확정했다고 2일 밝혔다. 


선로작업계획은 열차의 안전운행 및 철도시설물의 성능 개선을 위해 선로작업시간이 우선적으로 확보되도록 연간 작업계획을 수립하는 것을 말한다.


내년 선로작업계획에는 일일 선로작업시간을 최소 3시간 30분 확보하고 선로작업자 간 일정 중복 방지 및 특정장소에 선로작업이 집중되지 않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다.  

 
특히 일일 3시간 30분을 초과하는 선로작업에 대해서는 작업 난이도, 단계별 시공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충분한 작업시간을 확보하고 열차의 안전운행과 직결되는 노후 철도시설물 성능 향상을 위한 긴급작업은 인력과 장비를 집중적으로 투입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철도공단은 열차 운행시간 단축 및 작업시간 확보방안을 한국철도공사와 협의해 적기에 선로작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철도공단 김상균 이사장은 “앞으로도 적정한 작업시간 확보로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 및 철도 시설물 성능을 강화하고 이용객 중심의 선로사용계획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



임진택 기자meill777@l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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