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0.4.5 15:32
  정책종합
  LE Top뉴스
많이 본 기사
LX 강동송파지구, 서울 성내전통..
에너지공단, RPS 고정가격계약 경..
산은, LCC 2곳에 700억 추가지원..
코로나에 발목잡힌 도시정비사업..
현대상선, HMM로 사명 변경 ‘해..
쌍용차, 커넥티드카 시스템 ‘인..
삼성물산, 새 래미안 브랜드 필름..
철도공단, 중소·사회적기업 제품..
국토부, 타워크레인 부실 점검기..
[인사] 행정중심복합도시..
[인사] BPA 건설본부장에..
[인사] 조달청 
[인사] 기계설비건설공제..
여의도 칼럼/ 유권자 현명한 한표 행사 기대해본다 지난 2일 4·15 총선 공식 선거유세의 막이 오르면서 지역마다..
<뉴스 화제> 삼성 래미안, 아파트 브랜드파워 19년째 1위 [국토경제신문 최지희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아파트 브랜드 래..
<인터뷰> 이상호 건산연 원장, ‘혁신 위한 생태계 변화’ 강조 [국토경제신문 한양규 기자]  “건설 산업의 혁신을 위해..
 
코로나 사태 경제피해 최소화 위해 예비비 신속 집행
무디스 등 1%대 비관적 한국경제성장률 전망 쏟아내 2020-02-25 14:10:55

[국토경제신문 한양규 기자] 정부가 코로나 바이러스에 따른 경제분야의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예비비를 신속히 집행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5일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당정청 협의회에서 “추경을 기다릴 필요 없이 2조 원의 예비비를 하루라도 빨리 지원하는 게 마땅하다”며 “정부는 과감하고 신속하게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최근 며칠간 지역사회로의 전파 확산으로 확진자가 급증하고 ‘심각’ 단계로 격상하면서 추경을 포함해 재정의 적극적 역할의 필요성이 커졌다”며 “추경 문제를 포함해 당정청 협의를 통해 추가적 대책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은 “상상력의 한계를 넘어선 과감하고 신속한 대책이 필요할 때”라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방역 대책에서도 그렇고 국민의 생활을 지탱하는 경제 대책에서도 그렇다”고 말했다.


김 실장은 “이미 확정된 기존 예산과 예비비를 신속하게 집행하는 게 최우선 과제”라며 “추경도 국회와 함께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대구·경북지역에서 지역 사회 감염이 급격히 확산된 현시점에서 위축된 지역경제를 되살리고 국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이제 추경도 선제적으로 검토할 때”라며 “최근 가장 큰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자영업 부문에 대한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코로나 확산은 우리경제 성장률에도 악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해외 경제기관과 투자은행등은 올해 전망치를 줄줄이 하향조정했다. 
무디스와 노무라증권 뱅크오비아메리카 메릴린치 등은 잇따라 1%대의 비관적 전망을 내놨다.



한양규 기자ykhan@lenews.co.kr
- Copyrights ⓒ 국토경제신문 & lenews.co.kr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페이스북으로 가져가기 블로그로 가져가기 트위터로 가져가기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밴드로 가져가기 URL복사
 

 
실시간 뉴스
코로나19에 중견·..
LH, 남양주왕숙지..
공항공사, 코로나..
KB국민은행 ‘4대..
도로공사-고속도로..
동서발전, 창립 1..
남동발전, 발전부..
YGPA, 연구개발 전..
HUG, 코로나19 대..
정부, 실내건축 적..
철도공단, 내년 선..
산은, 스타트업에..
한전KDN, SROI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