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0.2.28 금 18:53
  도로
  철도
  항공
  물류
  교통
  자동차
  건설기계
많이 본 기사
포스코건설 분당 현장 관리직원 ..
포스코건설, 여의도 파크원 ‘코..
反조원태 연합, 의안상정 가처분..
세종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 ..
‘코로나 공사중단’ 우려가 현실..
올해 새만금 지역 300억 이상 대..
남양주 다산신도시 경의중앙선 부..
오송~청주 도로확장 1구간 5월 준..
내달 25일 ‘건설기술인의 날’ ..
[인사] 한국건설기술연구..
[인사] 국토교통부
[부음] 안상훈(한국수출입..
[인사] 새만금개발청
<社 說> 정책전환 안하면 2% 성장도 버겁다 한은이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낮췄다. 해외투자기관등이 일제히 ..
<분양 하이라이트>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청량리역’ [국토경제신문 박태선 기자] 현대건설이 내달 ‘힐스테이트 청..
<이 사람> 26대 전기공사협회장에 류재선 회장 재선 [국토경제신문 박태선 기자] 제26대 한국전기공사협회장에 류재선 ..
 
해건협 ‘해외공항 개발사업 민간기업 간담회’
2020-02-14 10:44:30

[국토경제신문 최지희 기자] 해외건설협회는 13일 협회 대회의실에서 ‘해외공항 개발사업 민간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토교통부 방현하 공항정책과장을 비롯해 삼성물산, 금호건설 등 주요 시공사와 유신, 도화엔지니어링, 근정건축 등 엔지니어링사에서 30여 명이 참석했다. 


해건협 이승훈 실장이 ‘해외공항 개발시장동향 및 수주실적’에 대해 발표한 후 국토부의 ‘해외공항 수주지원 방향’에 대한 소개가 이어졌다. 

발표 후 해외공항 수주지원 방안과 애로·건의사항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국토부에서는 한국형 스마트공항 해외수주 확대를 위해 PIS펀드 등 금융지원을 강화하고 팀 코리아를 활성화해 민관협력 강화 및 동반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해건협 관계자는 “간담회에서 제기된 의견이 정책에 반영돼 공항, 스마트시티 등 인프라 신사업 분야 해외진출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지희 기자jhchoi@lenews.co.kr
- Copyrights ⓒ 국토경제신문 & lenews.co.kr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페이스북으로 가져가기 블로그로 가져가기 트위터로 가져가기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밴드로 가져가기 URL복사
 

 
실시간 뉴스
‘코로나 공사중단..
탈원전 정책, 산업..
중부발전, 코로나..
산업부, 신재생에..
동서발전, 강원도..
철도공단 강원본부..
강원 고성군 등 미..
코로나19 확산에 ..
행복청, 도시건축..
오송~청주 도로확..
反조원태 연합, 의..
K-water 박재현 사..
해수부, 해운물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