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0.2.25 화 22:11
  에너지정책
  에너지기업
  플랜트
많이 본 기사
<현장 르포> 최고 수준의 ‘친환..
정부, 화물차 안전대책 강화
한-태국, 2조 규모 도로교통 분야..
HDC현산 ‘속초 2차 IPARK’ 분양..
한진그룹, 反조원태 연합에 정면..
도로공사 “사매2터널 복구에 40..
철도공단, 印泥에 경전철 운영 노..
현대건설기계-현대차, 수소전지 ..
수은 ‘코로나19’ 피해 지원성금..
[인사] 승강기공단 안정태..
[인사] 국토교통부
[인사] 한국에너지기술연..
[인사] 기계설비건설공제..
여의도 칼럼/ 선분양 제한에 따른 부작용도 헤아려야 정부가 건설업 부실벌점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아파트 선분양..
<현장 르포> 최고 수준의 ‘친환경’ 현대제철 당진제철소를 가다 [국토경제신문 한양규 기자] 꽃샘추위에도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열..
<지상 중계> “건설기술인 정책·제도, 인재역량 중심 전환해야” [국토경제신문 최지희 기자] 건설기술인 정책·제도를 인력 ..
 
남동발전-에너지공단, 전통시장 온실가스 감축 지원
2020-01-22 15:49:04

[국토경제신문 임진택 기자] 한국남동발전과 한국에너지공단은 22일 경상남도 진주 중앙시장에서 ‘전통시장 온실가스 감축사업’ 준공식을 가졌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9월 남동발전과 에너지공단이 체결한 ‘온실가스 감축 및 친환경에너지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에너지 소모 저감을 통해 전기요금을 줄이고 온실가스를 감축하기 위해 진주 중앙시장 공용주차장의 형광등 조명을 LED로 교체했다.


남동발전이 LED 조명 339개 교체 비용을 전액 지원했다. 
에너지공단은 에너지진단, 감축사업 등록지원을 맡았다. 


이번 LED 조명 교체로 향후 5년간 620MWh의 에너지절감효과와 6200만 원 상당의 전기요금 절감효과가 기대된다. 
또 온실가스 약 300t를 감축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4만7000그루 규모의 소나무 탄소상쇄숲 조성과 동일한 효과라는 것이 남동발전의 설명이다. 


남동발전 유향열 사장은 “향후 유관기관과 협력해 국내 최초 전통시장 프로그램감축사업 등록을 완료하고 전국적인 사업 확대를 통해 에너지와 온실가스 동시감축이 가능한 대표 모범사업으로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진택 기자meill777@lenews.co.kr
- Copyrights ⓒ 국토경제신문 & lenews.co.kr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페이스북으로 가져가기 블로그로 가져가기 트위터로 가져가기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밴드로 가져가기 URL복사
 

 
실시간 뉴스
한국철도·SR, 코..
호반 베르디움 등..
엔협 신임 회장에..
공공 발주처도 코..
행복청 등 5곳, 행..
탈원전 정책으로 ..
국토부-LH, 도시 ..
공동주택용지 2년..
코로나 사태 경제..
공항공사, 파라과..
용인시, 기흥역세..
동서발전, 범죄 피..
조달청, 2023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