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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행복주택, 중고층 모듈러 주택 실증 추진
2020-01-20 16:51:16

[국토경제신문 박태선 기자] 용인영덕 경기행복주택 사업에 중고층 모듈러 주택이 적용된다.
내화구조 성능확보 등 기술력의 한계로 6층 이하에만 쓰이던 모듈러 주택을 13층 이상 중고층에 적용되는 것이다.


경기도시공사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20일 중고층 모듈러 공공주택 실증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용인영덕 경기행복주택 사업에 건설연의 모듈러 건축 중고층화 및 생산성 향상 기술개발 연구성과를 적용한 중고층 모듈러주택을 실증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9월 국토교통부의 실증단지 사업부지 공모에 경기도시공사가 선정돼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으로 건설연은 연구성과를 실증사업에 적용하고, 정부출연금 확보, R&D 개발성과와 서비스 지원 등을 위해 노력한다.
경기도시공사는 사업계획과 건설, 공급, 임대관리 등 사업시행 전반에 대한 업무를 맡는다.


경기도시공사 이헌욱 사장은 “중고층 모듈러 실증에 따른 기술력 확보로 현장 공사기간을 단축해 공사로 인한 주민 피해 최소화와 빠른 임대주택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태선 기자tsbark1@l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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