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9.11.22 금 15:59
  도로
  철도
  항공
  물류
  교통
  자동차
  건설기계
많이 본 기사
현대·대우건설, 내달 ‘힐스테이..
오송~청주공항 연결도로 21일 개..
신한건축, 오산 남촌동 복합청사..
조달청, 대·중소기업 협력 프로..
두산인프라코어, 건설현장 종합관..
한수원, 미국 시장개척단 파견
캠코, 나라키움 광주통합청사 준..
대림산업 ‘e편한세상 홍제 가든..
아시아나, 외투 무상 보관 서비스..
[인사] 글로벌항공우주산..
[인사] 새만금개발청
[인사] 조달청
[인사] 조달청 
기고/ 친환경 건설기계, 신차 보조금 도입돼야
우리나라의 대기환경은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추진으로 과거 20여 년 ..
LE특별기획/ 건설현장 미세먼지 어떻게 줄일까?
[국토경제신문 최지희 기자] 미세먼지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
<지상 중계> “민자사업, 지금이 ‘골든타임’이다”
[국토경제신문 조후현 기자] “3기 신도시 등 대규모 광역교통..
 
이스타항공, 인천~정저우 신규 취항
2019-10-17 11:39:59

[국토경제신문 임진택 기자] 이스타항공은 16일 인천~중국 정저우 노선에 신규 취항했다. 
국적 저비용항공사(LCC) 가운데 처음이다. 


이스타항공은 인천~정저우 노선을 26일까지는 월·수·금·일요일 주 4회 운항한다. 
인천에서 오후 9시, 정저우에서 오후 11시 50분 출발한다. 


동계 스케줄이 시작되는 27일부터 내년 3월 28일까지는 인천 출발편은 수·일요일, 정저우 출발편은 목·월요일 주 2회 운항한다. 
인천에서 오후 11시 20분, 정저우에서 오전 2시 출발한다. 


정저우는 중국 무술의 발원지 소림사, 중국의 3대 석굴인 용문석굴, 중국의 그랜드캐니언이라고 불리는 태항산 등 다양한 문화 관광이 가능하다. 


이스타항공 최종구 대표는 “정저우 취항은 중국, 대만 등 다양한 노선으로 다변화하는 첫 발걸음”이라며 “LCC로서 단독으로 취항하는 노선인 만큼 기존 중국 노선 운항경험을 토대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진택 기자meill777@lenews.co.kr
- Copyrights ⓒ 국토경제신문 & lenews.co.kr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페이스북으로 가져가기 블로그로 가져가기 트위터로 가져가기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밴드로 가져가기 URL복사
 

 
실시간 뉴스
건설사고 줄이려면..
고려개발, 8년 만..
KOEM-한수원, 원전..
도로공사, 죽전휴..
KOEM, 온실가스 배..
신한건축 컨소시엄..
중부발전, 1000MW..
동서발전, 중소협..
롯데건설, 부산 ‘..
K-water, 메콩유역..
시설안전공단-가스..
LH ‘건설품질명장..
티웨이항공, 인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