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0.2.24 월 20:38
  해양
  항만
  선박
많이 본 기사
<현장 르포> 최고 수준의 ‘친환..
정부, 화물차 안전대책 강화
레미콘업계 환경성적 표지 인증 ..
반포 3주구, 시공사 재선정 나선..
한진그룹 ‘구글 발굴’ 美 기업..
강성부 “한진 분쟁 장기화 없다..
수원 영통·안양 만안·의왕 등 ..
현대·대림·GS건설, 한남3구역 ..
21일부터 투기과열지구 전체 ‘고..
[인사] 승강기공단 안정태..
[인사] 국토교통부
[인사] 한국에너지기술연..
[인사] 기계설비건설공제..
여의도 칼럼/ 선분양 제한에 따른 부작용도 헤아려야 정부가 건설업 부실벌점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아파트 선분양..
<현장 르포> 최고 수준의 ‘친환경’ 현대제철 당진제철소를 가다 [국토경제신문 한양규 기자] 꽃샘추위에도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열..
<지상 중계> “건설기술인 정책·제도, 인재역량 중심 전환해야” [국토경제신문 최지희 기자] 건설기술인 정책·제도를 인력 ..
 
2024년까지 부산신항 서컨부두 교통시설 확충
1600억 투입… 철도 4.4㎞ 도로 2.3㎞ 건설 2019-10-08 18:05:30

[국토경제신문 임진택 기자] 오는 2024년까지 부산항 신항 서컨테이너부두 철도·도로가 확충된다.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항건설사무소는 부산항 신항 서컨테이너부두 임항교통시설 건설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부산항 신항 서컨테이너부두 2-5단계는 오는 2022년 상반기, 2-6단계는 2026년 개장 예정이다. 
신항 컨테이너 처리능력이 대폭 확대될 예정이어서 컨테이너화물의 원활한 배후수송을 위해서는 임항교통시설 확충이 시급한 실정이다. 


우선 이달 중 임항교통시설에 대한 기본·실시설계에 착수해 내년 말까지 마무리한다. 
이를 토대로 오는 2024년까지 총사업비 1600억 원을 투입해 철도 4.4㎞, 도로 2.3㎞ 등을 건설할 계획이다. 


이철조 부산항건설사무소장은 “이번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경우 기존 철도 및 도로노선 연계를 통해 서컨테이너부두 항만화물의 물류비용 절감과 항만경쟁력 제고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임진택 기자meill777@lenews.co.kr
- Copyrights ⓒ 국토경제신문 & lenews.co.kr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페이스북으로 가져가기 블로그로 가져가기 트위터로 가져가기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밴드로 가져가기 URL복사
 

 
실시간 뉴스
한국철도·SR, 코..
호반 베르디움 등..
새만금청, 국제협..
에너지공기업, 코..
시아플랜건축사사..
IPA-노사발전재단..
해수부, 수산벤처..
서울시, 노후 건설..
해수부, 해운·물..
시설안전공단·LH..
LX 서울지역본부,..
현대건설기계-현대..
올해 공공부문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