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9.7.24 수 10:2
  에너지정책
  에너지기업
  플랜트
많이 본 기사
거꾸로 가는 김포 신도시 교통행..
‘2.8조’ 서울~세종 고속道 세종..
해운조합, 대의원 26명 선출
경기도시공사, 감사자문위 설치
한전 등 36개 공공기관 ‘청렴사..
LH, 안전부패 예방 토론회 개최
KOEM ‘5000t급 다목적 대형방제..
현대건설 컨소시엄, 내달 부천 ‘..
HF, 부산 취약계층 주거 개선 나..
[부음] 정경구(HDC현대산..
[인사] 경기도시공사 전형..
[인사] 국토교통부
[인사] 새만금청 차장에 ..
<뉴스 브리핑> 서울시 ‘자전거 고속도로’ 추진
[국토경제신문 조후현 기자] 서울시가 ‘자전거 고속도로(CRT..
<분양 포커스> SK건설, 견본주택에 첨단기술 접목 ‘신흥 SK뷰’ 눈길..
[국토경제신문 임진택 기자] SK건설이 첨단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
<지상 중계> 민자사업 활성화, 일관성 있는 정책이 중요
[국토경제신문 임진택 기자] ‘민간투자사업의 새로운 방향 정..
 
한전, 자체개발기술 국제전시회서 수상
2019-07-12 17:43:51

[국토경제신문 박태선 기자] 한국전력공사가 자체개발한 발명품으로 국제발명품전시회에서 수상했다.
한전은 자체개발한 ‘지중 전력구 감시장치’와 ‘활선상태 현수애자 실시간 절연성능 진단장비’가 미국 실리콘밸리 국제발명품전시회에서 금상과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지중 전력구 감시장치는 자율주행 모노레일에 열화상카메라를 장착해 설비상태를 진단하는 시스템으로, 사람이 전력구 안으로 직접 들어가지 않고도 설비상태를 진단할 수 있다.
국제 발명가협회 특별상과 모로코 발명협회 특별상을 받았다.


활선상태 현수애자 실시간 절연성능 진단장비는 가공 송전선로 애자의 절연저항을 측정해 절연 성능을 진단하는 장비다.
측정과 동시에 애자의 이상 유무를 진단할 수 있어 높은 진단 정밀도를 인정받았다.
국제 발명가협회 금상과 중국 발명가협회 특별상을 수상했다.


한전 김태옥 기술기획처장은 “이번 수상으로 한전 자체개발 기술의 우수성을 해외 시장에 알렸다”며 “기술이전, 제품수출 등 해외시장 개척의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태선 기자tsbark1@lenews.co.kr
- Copyrights ⓒ 국토경제신문 & lenews.co.kr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페이스북으로 가져가기 블로그로 가져가기 트위터로 가져가기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밴드로 가져가기 URL복사
 

 
실시간 뉴스
‘2.8조’ 서울~세..
거꾸로 가는 김포..
대림산업, 내달 ‘..
부영그룹, 아파트..
동서발전, 울산지..
IPA, 인천항 수출..
대한항공, 상반기..
제1종 국민주택채..
부산해수청 “요트..
KB국민은행-무보,..
산은-무역협회, 혁..
도로공사, 휴가철..
LH, 인천검단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