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9.9.23 월 11:33
  해양
  항만
  선박
많이 본 기사
볼보트럭, 천안사업소 개소
KIND, 현대ENG 폴란드 플랜트 EP..
새만금 육상태양광 1구역 발전사..
국토부, 5년 내내 청렴도 평가 4..
동서발전, 위험작업에 수중로봇 ..
국토부-국토진흥원, 철도운영기관..
세계은행-엔협, 인프라 조달정책..
국토진흥원 “무가선 저상 트램 ..
포스코건설 ‘지제역 더샵 센트럴..
[인사] 새만금개발청
[부음] 주경남(GS건설 건..
[결혼] 이묵(건설기술용역..
[인사] 조달청 
<뉴스 브리핑> IPA·SR, 한라산~백두산 테마상품 개발 MOU
[국토경제신문 박태선 기자] 인천항만공사(IPA)와 SR 등이 한라산에..
<분양 포커스> 삼성물산, 삼성동 ‘래미안 라클래시’
[국토경제신문 임진택 기자] 삼성물산은 20일 ‘래미안 라클래..
<인터뷰> 한국건설기술인협회 김연태 회장
[국토경제신문 조후현 기자] 김연태 <사진> 회장 취임 이후..
 
현대重, 18만㎥급 LNG선 2척 수주
2019-05-24 11:12:12

[국토경제신문 최지희 기자] 현대중공업은 최근 유럽 선사로부터 18만㎥급 LNG선 2척을 수주했다고 23일 밝혔다. 
수주금액은 총 3억9000만 달러다. 


이번에 수주한 LNG선은 크기가 길이 299m, 너비 48m, 높이 26.6m다.
현대중공업 울산 야드에서 건조돼 오는 2022년부터 순차적으로 인도될 예정이다.


이 선박은 기화율이 약 0.07%에 불과한 화물창 ‘MARK III FLEX PLUS’ 기술을 적용했다. 
또 고효율 완전재액화설비 SMR을 탑재해 연간 100만 달러 상당의 연료비를 절감할 수 있다.  


최근 미국의 적극적인 에너지 수출 기조, 중국의 친환경 에너지 소비정책와 함께 카타르 등의 대규모 LNG 개발 프로젝트가 예정돼 있어 LNG 관련 선박 수요는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최근 환경규제 강화에 따라 LNG운반선, LNG추진선 등 LNG 관련 선박에 대한 발주 협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지속적인 기술개발로 시장을 선도하는 차별화된 기술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지희 기자jhchoi@lenews.co.kr
- Copyrights ⓒ 국토경제신문 & lenews.co.kr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페이스북으로 가져가기 블로그로 가져가기 트위터로 가져가기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밴드로 가져가기 URL복사
 

 
실시간 뉴스
경북 8개시 상수도..
현대ENG, 인니 정..
손 끼임·자동문 ..
LH, 공공택지 총괄..
에어부산, 내달 부..
대림산업 ‘올 도..
부영주택 ‘부산 ..
국제 마리나 전문..
해수부, 여수신북..
해운조합, 70주년..
국토부, 5년 내내..
새만금 육상태양광..
KIND-인니 투자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