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9.5.23 목 9:0
  도로
  철도
  항공
  물류
  교통
  자동차
  건설기계
많이 본 기사
스타얼라이언스, 파리 샤를드골공..
코레일,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
건설기술인협, 사이버연수원 확대..
행안부-LX, 주소정보활용센터 운..
혁신제품 전용 공공조달 플랫폼 ..
코레일 “전철 타고 맛집 여행하..
두산건설, 부산 ‘두산위브더제니..
현대제철, 안전·환경자문위 발족..
SR, 책임경영 도입
[부음] 이대산(KT에스테이..
[인사] 기계설비건설공제..
[인사] 한국수력원자력
[결혼] 정근영(전 현대건..
기자수첩/ 서민 호주머니로 돌려막는 버스 주 52시간제
정부가 ‘시민의 발’을 멈추는 대신 이용 요금을 올리는 ..
<분양 포커스> GS건설 ‘과천자이’
[국토경제신문 조후현 기자] GS건설이 오는 17일 ‘과천자이&..
<지상 중계> 전건협 ‘전문건설 CEO 혁신성장 포럼’
[국토경제신문 임진택 기자] 대한전문건설협회는 14일 메종글래드 ..
 
두산인프라코어, 북미·유럽 1분기 매출 2000억 달성
2019-04-22 15:17:23

[국토경제신문 조후현 기자] 두산인프라코어가 북미와 유럽 시장에서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1분기 북미와 유럽 시장에서 약 2000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22일 밝혔다.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14% 성장한 수준이다.

 

이에 대해 두산인프라코어는 북미·유럽 시장의 경기 회복에 따른 공격적인 영업전략이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했다.


북미에서는 딜러 확대, 고객 맞춤형 프로그램 실시, 서비스 대응력 향상 등 영업력 강화에 힘썼다.
이달 초에는 미국 애틀랜타와 마이애미에 이어 시애틀에 세 번째 부품공급센터도 열었다.


유럽에서는 고객 대응력 강화를 위해 체코 이탈리아 프랑스 등에서 신규 딜러 사업 안정화와 영업조직 권한을 확대했다.


두산인프라코어 관계자는 “선진 건설장비 시장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두 자릿수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며 “올해 북미·유럽 시장 목표인 매출 8400억 원을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후현 기자joecho@lenews.co.kr
- Copyrights ⓒ 국토경제신문 & lenews.co.kr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페이스북으로 가져가기 블로그로 가져가기 트위터로 가져가기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밴드로 가져가기 URL복사
 

 
실시간 뉴스
현대건설, 이라크..
GS건설 시공 ‘베..
인천공항 항공기 ..
감정원, 감정평가..
건설기술인협, 강..
감정원 ‘부동산 ..
여수·광양항 9개..
두산건설, 부산 ‘..
BPA-연변대, 공동..
LH, KBS 보유 부동..
동서발전 “4차 산..
GS건설 컨소시엄 ..
KT, 융합보안실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