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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자전거 봉사활동 “송도그린시티 앞장”
2019-04-22 14:30:24

[국토경제신문 조후현 기자] 포스코건설이 송도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임직원에게 지급한 자전거를 활용, 봉사활동을 펼쳤다.
포스코건설은 지난 20일 인천 송도에서 자전거를 타고 이동하며 공원에 꽃밭을 가꾸고 자전거 도로를 청소하는 등 봉사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포스코건설 이영훈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가족 160여 명은 임직원이 많이 거주하는 더샵 엑스포아파트 인근 달빛공원부터 해맞이공원까지 4.8㎞구간을 자전거로 이동하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는 지난 2월 포스코그룹 차원에서 지급한 자전거와 연계된다.
포스코그룹은 지난 2월 송도국제도시 대기환경 보호와 직원 건강관리를 위해 송도에 거주하는 임직원에게 자전거를 지급한 바 있다.
송도에 거주하는 포스코그룹 임직원은 1500여 명이며 포스코건설 임직원에게 지급된 자전거는 900여 대에 달한다.


포스코건설 김윤중 차장은 “송도를 그린시티로 조성하는 것은 기업시민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송도가꾸기 캠페인에 지속적으로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후현 기자joecho@l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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