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9.5.23 목 8:23
  도로
  철도
  항공
  물류
  교통
  자동차
  건설기계
많이 본 기사
스타얼라이언스, 파리 샤를드골공..
코레일,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
건설기술인협, 사이버연수원 확대..
행안부-LX, 주소정보활용센터 운..
혁신제품 전용 공공조달 플랫폼 ..
코레일 “전철 타고 맛집 여행하..
두산건설, 부산 ‘두산위브더제니..
현대제철, 안전·환경자문위 발족..
SR, 책임경영 도입
[부음] 이대산(KT에스테이..
[인사] 기계설비건설공제..
[인사] 한국수력원자력
[결혼] 정근영(전 현대건..
기자수첩/ 서민 호주머니로 돌려막는 버스 주 52시간제
정부가 ‘시민의 발’을 멈추는 대신 이용 요금을 올리는 ..
<분양 포커스> GS건설 ‘과천자이’
[국토경제신문 조후현 기자] GS건설이 오는 17일 ‘과천자이&..
<지상 중계> 전건협 ‘전문건설 CEO 혁신성장 포럼’
[국토경제신문 임진택 기자] 대한전문건설협회는 14일 메종글래드 ..
 
아시아나, 1500억 규모 영구채 발행
2019-03-15 10:26:23

[국토경제신문 임진택 기자] 아시아나항공은 올 상반기 유동성 확보와 자본 확충을 위해 1500억 원 규모의 영구채를 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발행금액 850억 원은 15일 납입이 확정됐고 나머지 650억 원은 이달 말까지 추가 모집을 통해 발행할 예정이다.

 

아시아나는 지난 한 해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강도 높은 자구계획을 수립하고 CJ대한통운 보유지분, 금호사옥 등 비핵심 자산을 매각해 유동성을 확보, 단기 차입금의 비중을 줄였다.

또 지난 2017년 말 대비 9000억 원 수준의 차입금을 감축, 시장의 유동성 우려를 해소했다.

재무적인 펀더멘털이 개선되면서 국내 투자기관들이 아시아나의 영구채 인수에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시아나 관계자는 “이번 영구채 발행으로 지난해 말 별도기준 대비 부채비율이 104.1% 개선됐다”며 “운용리스 회계변경에 따른 부채비율 상승에 대응하고 조달한 자금 일부를 활용, 단기차입금을 상환해 차입구조의 개선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진택 기자meill777@lenews.co.kr
- Copyrights ⓒ 국토경제신문 & lenews.co.kr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페이스북으로 가져가기 블로그로 가져가기 트위터로 가져가기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밴드로 가져가기 URL복사
 

 
실시간 뉴스
현대건설, 이라크..
GS건설 시공 ‘베..
인천공항 항공기 ..
감정원, 감정평가..
건설기술인협, 강..
감정원 ‘부동산 ..
여수·광양항 9개..
두산건설, 부산 ‘..
BPA-연변대, 공동..
LH, KBS 보유 부동..
동서발전 “4차 산..
GS건설 컨소시엄 ..
KT, 융합보안실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