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9.8.21 수 18:26
  사건·사고
  지방 건설
  수도권 건설
  해외 건설
  화제·이슈
많이 본 기사
<분양 포커스> ‘녹번 e편한세상..
코레일 ‘안전리더그룹 워크숍’..
<뉴스 브리핑> 서울기술硏, 글로..
화물차 1500대에 ‘무시동 에어컨..
K-water, 조지아 물 이용환경 개..
대우건설 ‘이수 푸르지오 더 프..
건공조, 강북구 지역아동 생태체..
제주도, 도로관리에 국토부 PMS ..
LH-경남도, 임대단지에 스마트홈..
[인사] 해운조합 제16대 ..
[인사] 조달청
[인사] 해양수산부 ..
[인사] 국토교통부 ..
<뉴스 브리핑> 서울기술硏, 글로벌 연구 네트워크 강화
[국토경제신문 최지희 기자] 서울기술연구원이 미국에서 열린..
<분양 포커스> ‘녹번 e편한세상 캐슬’ 이달 말 2차 분양
[국토경제신문 조후현 기자] 대림산업과 롯데건설은 서울시 은..
<이 사람> 경기도시공사 노동이사 박재욱 과장
[국토경제신문 박태선 기자] 경기도시공사는 20일 경제진흥본부 박..
 
서울 우이3교 12월까지 공사… 일부 차량통제
2019-02-12 16:42:47

[국토경제신문 박태선 기자] 16일부터 오는 12월까지 서울시 우이3교 성능개선 공사로 일부 차량통제가 있을 예정이다.
서울시는 강북구 번동~도봉구 창동 사이 우이천 우이3교의 성능개선 공사에 착수한다고 12일 밝혔다.


우이3교는 교량 성능상 차량통과 하중이 32t인 2등급 교량이지만 중차량이 자주 운행돼 인근 신화초등학교의 안전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40t의 1등급 교량으로 개선하는 공사를 진행하게 된다.


1단계 공사는 오는 16일부터 7월까지 진행될 예정으로 강북에서 도봉 방향 3차로가 통제될 예정이다.
이후 12월까지 도봉에서 강북 방향 2차로에 대한 2단계 공사가 진행된다.


이에 따라 우이3교 사거리를 통과하는 차량 정체가 예상돼 오는 7월까지 신창시장 방향의 ‘창동서울탁주 앞’ 버스정류소는 전방 50m로 이전해 임시정류장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서울시 김학진 안전총괄실장은 “이번 공사는 주변 초등학교 안전문제 등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교통 불편이 있더라도 서행 우회 등 안전운행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박태선 기자tsbark1@lenews.co.kr
- Copyrights ⓒ 국토경제신문 & lenews.co.kr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페이스북으로 가져가기 블로그로 가져가기 트위터로 가져가기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밴드로 가져가기 URL복사
 

 
실시간 뉴스
송도~마석 GTX-B ..
대한항공, 일본 노..
남동발전 ‘KOEN ..
산은, 7억 호주달..
K-water, 물산업 ..
건설기계안전관리..
에어서울, 인천~다..
부산해수청, 필수..
서부발전-대성에너..
효성, 탄소섬유에..
에너지공단, 고효..
도로공사 “편의점..
SH공사, 고덕강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