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9.8.20 화 8:19
  수주·발주
  입찰·낙찰
  기업뉴스
  공기업동향
많이 본 기사
대한항공·아시아나, 나란히 적자..
<분양 포커스> 포스코건설 ‘오포..
에너지공단, 20일 에너지 홍보관..
정부, 건설산업 살리기 나선다
티웨이항공, 내달 부산~가오슝·..
중부발전, 농어촌 상생협력 기금..
LH, 매입임대주택 3648호 입주자..
동서발전-KOICA, 개도국 기후변화..
국토부, 미래드론교통담당관 신설..
[인사] 해양수산부 ..
[인사] 국토교통부 ..
[인사] 한국수력원자력
[인사] 한국수력원자력
<뉴스 브리핑> 인천도시공사, 전기차 충전소 개방
[국토경제신문 박태선 기자] 인천도시공사가 사옥 주차장에 급속 전..
<분양 포커스> 포스코건설 ‘오포 더샵 센트럴포레’
[국토경제신문 임진택 기자] 포스코건설은 16일 경기도 광주 &lsqu..
<뉴스 화제> 건설연, 도로작업자 보호 ‘이동식 방호울타리’ 개발
[국토경제신문 최지희 기자] 도로를 유지·보수하는 작업자를..
 
현대건설, 올 수주 24조1000억·매출 17조 목표
박동욱 사장 “아시아 지역 수주 확대, 건설 명가 도약할 것” 2019-02-11 17:18:44

[국토경제신문 김성원 기자] 현대건설은 10일 수주 24조1000억 원, 매출 17조 원, 영업이익 1조 원을 2019년 목표로 제시했다.

지난해 대비 수주는 26.6%, 매출은 1.6%, 영업이익은 19% 각각 늘어난 규모다. 

 

수주계획과 관련해서는 기존 중동 및 아시아 등 경쟁력 보유지역에서 수주를 확대하고, 가스·복합화력·매립·항만·송전 등 경쟁력 우위 공종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미주·아프리카 등 신시장 개척과 데이터 센터 등 신사업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현대건설은 “특히 올해는 이라크, 알제리, 우즈벡 등에서 대규모 수주를 기대하고 있다”며 “사우디, 카타르, 쿠웨이트, 싱가포르 등 경쟁력 보유지역에 해외 파이프라인 확보 등을 통해 해외 수주 모멘텀을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국내는 민자 SOC시장 확대가 예상되는 만큼 SOC 투자개발사업 비중을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공공·민간 부문의 경우 대형 개발사업, 플랜트 공사, 민간 건축공사, 재개발 사업에 집중하기로 했다.

 

매출 증가는 쿠웨이트 알주르 LNG 터미널 공사, 이라크 카르발라 정유공장 등 해외 대형공사 본격화와 국내 주택 매출 지속 증가 예상에 따른 것이다.

 

이와 함께 협력사와 함께 중대재해 제로, 환경패널티 제로, 중대품질문제 제로 등 ‘3제로 경영’ 지속 추진, 청년 일자리 창출 앞장도 올해 현대건설이 앞세우고 있는 것이다.

이런 종합적인 경영 목표 달성을 통해 ‘2019 Great Company 현대건설’을 이루겠다는 전략이다.

 

현대건설 박동욱 사장은 “올해는 모든 이해관계자의 부가가치를 우선시하는 기업 문화를 구축해 진정한 건설 명가로 도약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성원 기자kerneli@lenews.co.kr
- Copyrights ⓒ 국토경제신문 & lenews.co.kr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페이스북으로 가져가기 블로그로 가져가기 트위터로 가져가기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밴드로 가져가기 URL복사
 

 
실시간 뉴스
정부, 건설산업 살..
10월부터 민간택지..
건공조, 강북구 지..
현대건설기계, 러..
에너지공단-ACE, ..
KOEM-해군, 서해 ..
서울기술硏, 글로..
YGPA, 창립 8주년..
여수해수청, 이달..
IPA, 크루즈 관광..
LH-경남도, 임대단..
도로공사, 고속도..
수은, 네팔에 경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