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9.3.19 화 19:32
  정책종합
  LE Top뉴스
많이 본 기사
HDC현산 ‘대전 아이파크 시티’..
오송 철도종합시험선로 준공
수은, 캄보디아에 1억2700만 달러..
대우조선, 앙골라 석유회사에 드..
한국선급-한화시스템, 특수선용 ..
남동발전-산림조합중앙회, 산림바..
감정평가사협회 ‘제2회 감정평가..
조달청, 3월 셋째 주 입찰동향 발..
공동주택 공시가, 6억 구간부터 ..
[인사] 한국주택협회장에..
[인사] 국토교통부
[인사] 국토교통부 ..
[인사] 서울주택도시공사..
<신기술 브리핑> 현대로템, 초대형 프레스 소재 공급장치 개발
[국토경제신문 최지희 기자] 현대로템이 초대형 프레스 전용 소재 ..
<분양 포커스> 한화건설 ‘수지 동천 꿈에그린’ 내달 분양
[국토경제신문 조후현 기자] 한화건설은 내달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지상 중계> “노후주택 정비, 공공·민간 협력 방식으로 추진해야”
[국토경제신문 최지희 기자] 노후 주택정비사업이 민간 주도의 공공..
 
스마트폰으로 공사장 날림먼지 측정한다
환경부, 불투명도 측정기법 개발… 3월 시험기준 마련 2019-01-11 11:13:30

[국토경제신문 이지현 기자] 스마트폰이나 드론으로 공사장 날림먼지를 측정할 수 있게 된다.
환경부는 이 같은 광학적 불투명도 측정기법을 개발, 상반기에 날림먼지 측정 공정시험기준을 마련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측정기법은 사진이나 동영상을 촬영해 날림먼지의 발생 정도를 정량 측정할 수 있는 불투명도 측정기법이다.
국립환경과학원이 개발, 측정 소프트웨어를 통해 날림먼지 발생에 따른 불투명도를 0~100%로 구분해 산출한다.
드론으로 촬영할 경우 사업장 밖에서도 먼지 발생 정도를 판단할 수 있게 된다.


그동안 날림먼지 측정에 사용하던 장비는 가격이 비싸 사업장에 적용하기가 어려운 실정이었다.
또 날림먼지의 무게를 측정하는 고용량공기시료채취법은 바람이 부는 방향에 따라 총 4곳에 설치해야 해 측정이 번거로웠다.


환경부는 불투명도 측정기법 개발에 따라 편의성과 정확성을 제고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상반기 안으로 날림먼지 불투명도 관리기준을 추가하는 내용으로 ‘대기환경보전법’을 개정, 고시할 예정이다.



이지현 기자pieces291@lenews.co.kr
- Copyrights ⓒ 국토경제신문 & lenews.co.kr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페이스북으로 가져가기 블로그로 가져가기 트위터로 가져가기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밴드로 가져가기 URL복사
 

 
실시간 뉴스
“건설현장에 맞는..
통영 등 4곳에 스..
새만금 ‘스마트 ..
동서발전, 중소기..
철도공단-KIND, 해..
2022년까지 공공기..
새만금 매립절차 ..
한전기술, 청렴시..
HF, 공공상생연대..
해수부-환경부, 항..
도로공사, 우간다..
지난달 주택 매매..
건설신기술협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