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9.1.22 화 0:31
  해양
  항만
  선박
많이 본 기사
현대차, 전기차 무선충전 국제표..
서울시 ‘미관지구’ 폐지… 입지..
서울 지하철 9호선 1단계 구간 직..
<인터뷰> 70돌 맞은 조달청, 5대..
현대건설기계, 저소득가정 어린이..
올해 주요 건설자재 수급 감소 예..
인천항 중국 트럭 통관없이 인천..
KT-현대모비스, 주행시험장 5G 통..
원안위, 월성 3호기 자동정지 조..
[인사] 한국감사협회장에..
[인사] 27대 한국수자원학..
[인사] KB금융지주
[인사] 조달청
<뉴스 브리핑> 현대차 GBC, 이르면 6월 착공
[국토경제신문 박태선 기자] 현대자동차 글로벌비즈니스센터(..
<뉴스 해설> 건설신기술, 왜 제대로 안뜰까?
[국토경제신문 김성원 기자] 건설신기술은 우수한 기술을 건설현장..
<인터뷰> 70돌 맞은 조달청, 5대 역할 제시
[국토경제신문 배동호 기자] 조달청이 개청 70주년을 맞아 5대 역할..
 
YGPA ‘글로벌 톱 10’ 뉴비전 선포
2018-11-09 14:45:31

[국토경제신문 강한구 기자] 여수광양항만공사(YGPA)는 2025년까지 ‘글로벌 톱 10’ 항만에 진입할 계획이다.
YGPA는 9일 월드마린센터에서 열린 제10회 광양항 국제포럼 개회식에서 이같이 밝혔다.


YGPA는 이날 2025년까지 3억7000만t의 물동량을 처리해 ‘글로벌 톱 10’ 항만에 진입하겠다며 ‘국민에게 신뢰받는 최고의 항만물류 파트너’를 새로운 비전으로 선포했다.
YGPA는 이날 선포된 비전에 대해 국내 최고의 항만물류 전문 공공기관으로 발전하겠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YGPA는 비전과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3대 전략방향으로 △고유사업 역량 강화 △지속 성장 및 경영 혁신 △사회적 가치 경영 실현을 내세웠다.
공공성을 강화하는 한편 물동량 증대 등을 통해 지속성장이 가능한 공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것이다.


이날 개회식에는 YGPA 차민식 사장과 임직원, 광양시 정현복 시장, 여수지방해양수산청 윤종호 청장, 여수상의회 박용하 회장, 광양상의회 이백구 회장등 관계자 500여 명이 참석했다.


한편 광양항의 총 물동량은 지난해 2억9400만t이었고 올해에는 3억t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강한구 기자hangu@lenews.co.kr
- Copyrights ⓒ 국토경제신문 & lenews.co.kr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페이스북으로 가져가기 블로그로 가져가기 트위터로 가져가기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밴드로 가져가기 URL복사
 

 
실시간 뉴스
“생활SOC 예산 잡..
“후분양 전환, 건..
경기도 생활교통비..
서초구 지나는 경..
오거돈 부산시장 ..
도쿄 ‘PV 엑스포..
대구시, 대구공항..
대림산업, 건설현..
원안위, 월성 3호..
“공공임대주택, ..
새만금청 지난해 ..
고용부, 안전조치..
인천공항, 항공 기..